PanStar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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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고객보다 먼저 생각하고 고객보다 먼저 움직인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람들이 모여 뜨거운 가슴으로 일하는 곳, 바로 팬스타입니다.

팬스타를 수식하는 단어중에 "대한민국 최초!"가 많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페리에 크루즈의 개념을 도입, 공연과 이벤트를 서비스했고 대한민국 최초의 크루즈를 시작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선사가
일본에서의 통관면허를 획득하여 더욱 고품질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일본철도(JR)를 통해
일본 내 구석구석까지 화물을 나르는 회사가 바로 팬스타입니다. 대한민국은 물론 세게에서도 유래가 없는 일본항 Pilot 면허를 취득한 선장이
세명이나 되는 등 동종업계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일들이 많은 팬스타입니다.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는 일은 너무도 고되고 험난합니다.
하지만 의지와 노력, 그리고 실력만으로 기업을 키워나가자면 늘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야 합니다.
고되고 힘이드는 일이지만 거기엔 그만큼 새로운 기회와 보람 또한 넘쳐납니다.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서 나서거나 남들 하는 것 봐서 움직이는 것은 팬스타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새로운 길 위에서 얻는 새로운 기회를 누구나와 함께 나누고 서로가 이기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 즐거운 팬스타입니다.

기업의 목적은 물론 이윤 추구입니다. 그리고 팬스타 또한 기업의 이윤이 큰 목적입니다. 하지만 팬스타는 결과만큼이나 과정 또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누군가 팬스타로 하여금 부당한 피해를 받지는 않는가? 팬스타의 파트너는 우리와 함께 성공해가고 있는가? 팬스타의 이익은 국가의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팬스타 임직원들의 업무행위는 다분히 건전한가? 팬스타는 지역경제와 함께 발전해 나가고 있는가? 이처럼 사회와 공동체 안에서의 역할에 대해
기업은 늘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합니다. 그렇게 목적과 과정 모두를 중시하고 바람직한 기업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함게 나누어야 합니다.
팬스타가 그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사의 창업부터 먼 미래까지 팬스타는 사실 하나의 컨셉트를 추구합니다. 화물 관련 클라이언트도, 여행을 즐기시려는 고객들도 팬스타를 만나는 순간부터
즐겁고 유쾌해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팬스타가 설레고 미소 지어지는 아이콘으로 고객의 마음에 새겨지는 기업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부산이, 고객이, 임직원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업! 팬스타가 되겠습니다.